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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래된 커맨더지코의 팬이지만 ...커맨더지코 미소 부부를 보고 있노라면 ...와...저게 사람 할 짓인가??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수차례 있습니다 ..

 

풍족한 조건이 주어졌는데 왜 저런 삶을 살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..

 

 

커맨더지코는 여자 bj 합동 방송 아니면 할 컨텐츠가 없나 싶고 ..

 

술 안 먹으면 별풍선을 못 받나 싶고....

 

 

 

커맨더지코의 아내 미소는 ....왜 맨날 화가 나 있나 ....싶고...

 

왜 남편을 이해해주지 못하나 싶고 ...

 

이래저래 참 이해 안 되는 부부입니다...

 

살면서 저런 부부는 처음 봤습니다 ..

 

 

bj가 정상인의 범주가 아니라는 것은 알지만...좀 정도가 심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..

 

커맨더지코는 멘트나 행동, 비주얼이 웃겨서 좋긴 하지만..딱 그뿐입니다 ..

 

인간적으로, 제 주위에 저런 사람이 있다면 가까이 하기 싫습니다...

 

 

 

그것은..커맨더지코의 오래된 벗이 없는 것을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...

 

40년 살면서 '절친한 친구'가 아니라 '그냥 친구'가 2 명 밖에 없다는 것을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...

 

커맨더지코가, 다 이해관계가 얽힌 동료 BJ들이 자신을 따른다고 착각을 하는 것을 보면 안쓰럽기까지 합니다..

 

저야 뭐 보고 웃고 즐기기만 하면 되니.....저 냥반이 어떻게 인생을 살든지 상관은 없습니다..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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